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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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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gallery 고양문화재단에서 소개하는 음반이야기 입니다.

  • [Autumn in Music , Music in Autumn 2] Ballads, Late Night Guitar, A Time to Love

    제 목 : [Autumn in Music , Music in Autu...

    2011-11-16 [ 조회수 : 5094 ]

    Dexter GordonBallads Blue Note/1991개인적으로 음악을 듣는데 계절에 별로 구애받지 않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생각해 보면 가을에 자주 듣게 되는 연주자나 작품은 분명 있는 것 같다. 그중 즐겨 듣는 뮤지션중 하나가 바로 테너 색소포니스트 덱스터 고든인데, 특히 그의 발라드 연주는 정말 이 가을에 둘도 없이 딱이다. 이완된 템포에 유유자적하면서도, 알맞게 절제된 블로잉으로 끊임없는 즉흥연주를 아름답게 뽑아내는 이가 적어도 테너 색소포니스트들 중에서는 보기 힘들다. 이 앨범은 바로 그가 블루노트 시절 남겼던 발

  • [Autumn in Music , Music in Autumn 1] 2gether, Soul Cages

    제 목 : [Autumn in Music , Music in Autu...

    2011-11-14 [ 조회수 : 4960 ]

    Warren VacheBill Charlap 2gether Nagel Heyer/2001가을의 스산함과 사색적인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악기를 고르라면 필자는 우선 트럼펫을 꼽고 싶다. 특히 그중에서도 같은 금관악기이면서, 좀 더 둥글고 따스한 음색을 갖고 있는 플루겔 혼과 코넷은 가을의 운치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매력을 분명 갖추고 있다. 바로 이 악기를 전문으로 연주하는 워렌 바셰가 피아니스트 빌 찰랩과 함께 듀오로 발표했던 이 작품은 스탠더드의 서정적이고 운치 있는 재해석이 도드라지는 앨범이지만, 그 가운데 빌 찰랩이

  • 70년 전통의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제 목 : 70년 전통의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2011-02-07 [ 조회수 : 6910 ]

    매년 수 백만 명의 청중이 객석과 TV로 지켜보는 가운데 열리는 70년 전통의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2011년에는 70여년 동안 지속되어온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 역사상 두 명이 데뷔무대를 갖게 되었다. 2010년 9월 빈 국립 오페라의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프란츠 벨저-뫼스트가 빈의 전통적인 새해맞이 연주회를 지휘한 것이 첫 번째이고, 1811년 10월 22일 라이딩(현재는 오스트리아 동부의 부르겐란트로서, 당시에는 헝가리의 영토였다)에서 태어나 '비르투오소의 왕'으로 불리웠던 프란츠 리스트의 음악이 신년 음악회에서 최초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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