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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이 가장 만나고 싶은 작가, 박병춘과의 만남 (6월 7일 14:00)

  • 2008.05.26
  • 조회수1203


관람객이 가장 만나고 싶은 작가, 박병춘과의 만남
 

아람미술관 관람객 설문조사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작가로 선정된 박병춘은 전통회화의 한 축을 이뤄온 산수화의 지평을 확장하고자 현대적인 방식으로 산수화를 재창조합니다. 그는 산수화에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지극히 개인적인 소재인 수박, 소파, 우체통, 패러글라이딩들을 작품 속에 등장시키고, 벽을 채운 산수화에 현대적 오브제들을 덧붙이고, 산수화를 갈고리에 걸어 그 속을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감상 할 수 있게 하고, 한지와 먹 대신 라면으로 산수를 만드는 등 박병춘 특유의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산수화의 새로운 정서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람미술관에는 라면산수와 칠판산수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6월 7일 오후 2시, 관람객들은 전시실 내에서 작품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그의 삶과 철학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행사일 : 6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행사장소 : 아람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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