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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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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and arts story - 문화와 예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기고를 받습니다. friend@artgy.or.kr

  • ■ 오페라를 처음 만나다 (101) - 풀랑크의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 오페라를 처음 만나다 (101) - 풀랑크의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풀랑크의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Dialogues des Carmlites▶신중완(성모한의원장, 자유기고가)△원장수녀: 신께서 시험하고자 하는 것은 그대의 강함이 아니라 그대의 약함입니다. 울고 있나요? (제1막 제2장)▲블랑슈: 난 신 앞에 죄 지은 적이 없어요. 무서움은 죄가 아니죠. 저는 공포 속에 태어나서 공포 속에 살아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세상은 모두 겁쟁이를 비웃죠. 그래서 제가 자기 비하에 빠지는 것도 당연해요. (제3막 제2장)포레, 드뷔시, 사

  • ■ 오페라를 처음 만나다 (100) - 프로코피에프의 <전쟁과 평화>

    ■ 오페라를 처음 만나다 (100) - 프로코피에프의 전쟁과 평화프로코피에프의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Op.91▶신중완(성모한의원장, 자유기고가)나는 선율의 중요성에 대해 결코 의문을 가졌던 적이 없다. 나는 선율을 사랑하며 그것을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한다. 여러 해 동안 나는 내 작품 속에서 선율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익숙하지 않은 청중에게도 즉각 이해될 수 있고, 동시에 독창적인 선율을 찾아내는 일은 작곡가로서 가장 어려운 임무이다.(프로코피에프, 티콘 크렌니코프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 ■ 오페라를 처음 만나다 (99) - 쇤베르크의 <모세와 아론>

    ■ 오페라를 처음 만나다 (99) - 쇤베르크의 모세와 아론쇤베르크의 모세와 아론 Moses und Aron▶신중완(성모한의원장, 자유기고가)쇤베르크(18741951)는 4편의 오페라를 남겼는데, ▲모노드라마 기대 Erwarung Op.17(작곡: 1909년, 초연: 1924년) ▲음악 드라마 행복한 손 Die glckliche Hand Op.18(작곡: 19101913년, 초연: 1924년) ▲단막 오페라 오늘부터 내일까지 Von heute auf morgen Op.32(작곡: 19281929년, 초연: 1930년) ▲전3막 미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