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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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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을 사랑하고 관람예절을 지키는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공연관람예절전시관람예절

  1. 01미리보기

    하나, 감상할 공연의 내용을 공연장에 오기 전에 한 번쯤 미리 알아보고 오신다면 오래 남을 추억이 되실 거에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프로그램 책자를 열어 보세요.
    돌보미의 안내에 따라 곡목 해설과 연주자 프로필이 가득 실려 있습니다.

  2. 02옷차림

    둘, 대부분의 음악회장에서는 정장을 요구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화려한 옷 차림이 오히려 공연 감상에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간편하고 예의 바른 옷차림,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반바지, 슬리퍼, 등산복등의 옷차림... 여기는 공연장입니다! 이럴경우 상황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3. 03준비

    셋, 핸드폰, 우리 시대의 필수품입니다. 그렇지만 불필요한 때도 있습니다.

    숨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정적의 순간에 들리는 핸드폰 소리. 관객들은 일순간 숨이 막힙니다.
    우째 이런 일이!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공연장에서는 핸드폰을 반드시 꺼야 합니다.

  4. 04입장

    넷, 공연이 시작되면 원칙적으로 입장이 되지 않습니다.

    조금만 일찍 오셔서 안내 책자도 보고 공연을 감상하신다면 그 날 공연의 감동은 더욱 더 오래 갈 것입니다.
    만약 늦게 입장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빈자리에 앉았다가 휴식 시간에 지정석으로 옮겨야 합니다.

  5. 05박수

    다섯, 공연을 보다 보면 '박수는 언제 쳐야 하나?'

    하고 난감할 때가 있슴니다. 곡이 완전히 끝났을 때 박수를 치세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단 한 가지, 협주곡이나 교향곡과 같이 3악장 또는 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악장과 악장 사이에 박수를 치는 것은 금물입니다.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쳐야 합니다. 연주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죠. 몇 가지 팁을 살펴봅시다.

    클래식 공연

    악장과 악장 사이에 박수를 치지 않습니다. 오페라 갈라 콘서트나 성악 독창회의 경우에는 비슷한 한 묶음의 곡이 끝나고 박수를
    보냅니다.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지휘자의 지휘봉이 완전히 내려간 다음, 실내악은 현악기 주자들이 활을 현에서 떼어놓을 때,
    피아노의 경우 피아니스트가 건반 위에서 손을 놓을 때, 성악가가 곡을 끝내고 인사를 할 때 박수를 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악

    궁중음악은 곡 전체가 끝나고 숨을 고를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판소리와 사물놀이 같은 민속악은 중간 중간에 추임새를 넣어 연주자의 흥을 돋우어 주면 더욱 신명나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오페라와 발레

    가수와 무용수가 공연 도중에 아리아나 고난도 기교를 구사할 때 중간 박수를 쳐줍니다. 그리고 막이 끝날 때마다 커튼콜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때도 찬사를 보내 주어야 합니다. 현대 발레의 경우는 다릅니다. 고도의 집중이 필요하므로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6. 06퇴장

    여섯, 공연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면 슬금슬금 일어나 밖으로 나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리 급한 마음이 되는 걸까요? 그렇지만 불과 몇 분 차이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잠시 참으시고 공연이
    완전히 끝났을 때 일어나는 것이 예의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연장 안으로 들어오실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공연을 즐기고자
    하는 행복한 마음가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