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정보

Home 탐색 건너뛰기 링크 > 전시안내 > 전시정보
아람미술관
한韓류流 - 사진작가 6인과 한국을 만나다

한韓류流 - 사진작가 6인과 한국을 만나다

0명이 추천했어요!

장소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오시는길 미술관정보
일정 2011-07-14(목) ~ 2011-10-16(일)
시간 화, 수, 목, 일요일 오전10시-오후6시
금, 토요일 오전10시-오후8시
입장료 일반 : 3,000 원
할인정보
주최, 후원 (재)고양문화재단
연계교육
문의전화 아람미술관 031-960-0180
입장연령 제한없음 [1인1매]
테마
한韓류流 : 사진작가 6인과 한국을 만나다 展 Korea Spirit : six Photographers
기획의도
1997년 중국에서 드라마로 시작된 ‘한류열풍’은 이제 ‘K-POP’으로 그 맥을 이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실, ‘한류’는 한국의 대중문화가 광범위하게 유행하게 된 현상으로 중국의 매스컴에 의해 붙여진 유행어이다. 이렇게 시작된 ‘한류’란 이제 조금 그 폭을 넓혀 해외에서 한국문화 자체를 동경하며 이를 수용하고 있는 현상을 말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한국 5,000년의 역사를 돌아볼 때 한국문화가 해외의 이토록 많은 지역에서 인기를 모았던 적은 없어 보인다. ‘한류’의 시초로 삼국시대에 고구려 공연예술, 백제 음악이 인근 아시아 지역에서 각광을 받았던 기록이 있고, 이후에도 문화교류가 면면히 이어졌지만 대개 어특정국가에 한정되었거나 규모도 크지 않았다. 그러나 현대의 ‘한류’는 동아시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해외의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하고 있다. 이는 분명히 한국문화사에 기록될만한 사건이다.
이러한 ‘한류’라는 전대미문의 현상 앞에서 ‘우리의 무엇이 그들에게 그렇게 매력적인가? 우리는 왜 그러한 것을 생산해 낼 수 있었는가?’ 누구나 한번쯤 질문해 보았으리라. 열풍과 같이 불어온 ‘한류’라는 새 물결은 세계 속에 문화한국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기회가 아닐까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먼저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일을 결코 놓칠 수 없다.

전시 <한韓류流: 사진작가 6인과 한국을 만나다>에서는 이 시대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가 중 한국적 정체성을 찾아 작업해 온 6인의 시각으로 담아낸 우리의 전통, 풍경, 사람, 정서, 영혼을 만날 수 있다. 현 시대의 살아 숨쉬는 문화, 저 깊은 곳에서 의식하지 못한 채 움직이고 있었던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고 진정한 ‘한류’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韓류流 : 사진작가 6인과 한국을 만나다 展 Korea Spirit : six Photographers
작가소개
구본창
구 본 창
 출생 : 1953년 출생
 학력 : 1975년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영학과 졸업
            1985년 함부르크 국립 조형미술대학 사진디자인 전공
 소속 : 1999~2001 계원조형예술대학 사진예술과 교수
            1999 런던 세인트 마틴 스쿨 초청교수
            1998 예술사진 전문숍 '워크숍 9' 대표
 전시 : 30회 이상 개인전 및 다수 그룹전 참여.
 
 
이 갑 철
 출생 : 1959년
 학력 : 1984년 신구대학 사진과 졸업
 경력 : 프랑스 뷰 갤러리 전속작가
 수상 : 2006년 제6회 이명동 사진상
            2008년 제2회 한국저축은행 제비꽃 서민사진작가상
 전시 : 2002 충돌과 반동, 금호미술관, 서울
            이갑철 전, 한미사진미술관, 서울
            한국 현대사진가 초대전, 몽펠리에, 프랑스
이갑철
 
 
김대수
김 대 수
 출생 : 1955년
 학력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과 졸업
            동 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수료
            Parsons school of design 졸업
            B.F.A Photography
            Pratt institute 졸업 M.F.A Photography
 소속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교수
 전시 : 개인전 5회 이상
            2005 세 가지 나무 이야기, 사진마당, 서울
 
민 병 헌
 출생 : 1955년
 수상 : 2010년 제비꽃 사진가상
            1998년 Fine Print Program,
            The Museum of Contemporary
            Photography, 시카고
 전시 : 2002 충돌과 반동, 금호미술관, 서울
            서울 한미사진미술관, 서울 2009년 이화익 갤러리,
            서울 外 다수의 단체전 참여
민병헌
 
 
김중만
김 중 만
 출생 : 1954년
 학력 : 프랑스 니스 국립응용미술대학 서양화 수료
 소속 : 스튜디오 - 벨벳언더그라운드
 수상 : 2010년 제5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 2000년 패션사진가상
            1977년 프랑스 오늘의 사진 80인 선정
 전시 : 개인전 , 2011년 ‘STONE HEART’, 롯데갤러리,
            서울 2010년 ‘African Savage Garden part II'
            갤러리 나우, 서울
 
김 용 호
 출생 : 1956년
 소속 : 1996 ~ 도프엔 컴패니(Doff’n company) 전 ‘공간사’ 사진부장
 전시 : 2005년『Beyond the world』
            2008년『몸』
            2009년『신데렐라』
 주요작업 : 영화 <얼굴 없는 미녀> 포스터 등
김용호
한韓류流 : 사진작가 6인과 한국을 만나다 展 Korea Spirit : six Photographers
작품소개
마음의 그릇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다.
구 본 창
구본창은 작은 연적부터 달항아리에 이르기까지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백자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가 구본창의 사진에서는 조선 사람들의 맑은 심성과 미감을 동시에 발견할 수 있다.
구본창은 1953년 서울 출생으로 75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79년에 독일 함부르크로 유학을 떠나 85년 함부르크 국립 조형미술 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하였다. 2001년 삼성 로댕갤러리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하여 한국 사진계에 전환점을 제공하였으며, 이후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해외에서 여러 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2000년 이명동 사진상을 수상하였고, 2003년 강원다큐멘터리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열린 ′평범한 아름다움 : 한국 백자와 구본창′展을 통해 전 세계에 우리 백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도 하였다.
작품사진 - 구본창
 
작품사진 - 이갑철
초현실적인 구도로 세상을 들여다보다.
이 갑 철
한국적 정서와 풍경에 대해 고민하며 자신의 뿌리라고 믿는 전통과 자기 내면의 세계를 신들린 듯 한 사진 언어로 표현해 낸 그의 작품에는 보이지 않는 생명력이 살아 숨쉰다.
‘ 그의 사진을 보다가 다시 세상의 풍경을 보면 세상이 낯설어 보인다… 세상을 이렇게 낯설게 해 주는 것, 다시 말해 세상을, 다시 보게 해 주는 예술이 진정한 예술이 아닐까? 사진은 정지다. 정지. 그리고 인생은 다시 지나가는 것이다. 이갑철은 그걸 아는 작가이다.’
- 시인 김용택
작품사진 - 이갑철
 
작품사진 - 김대수
시대를 뛰어 넘는 우리의 정신을 찾다.
김 대 수
30여 년 간 한국인의 의식을 담은 시각적인 대상 찾아 온 그가 조용하지만 잊혀진 한국의 정신적 지표를 ‘대나무’에 서 찾았다.
그의 작품은 한국적 조형미의 가능성과 그 동안 잊고 지냈던 삶의 가치 안에 담긴 진실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작품사진 - 김대수
 
카메라로 한 폭의 그림을 찍다.
민 병 헌
민병헌은 아날로그 방식의 흑백 스트레이트 사진을 고집하고 있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사진가로, 형태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회색 톤의 화면을 통해 대상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그만의 시선으로 포착하여 보여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이라는 사실적인 매체를 초월한 그의 작품은 고요함, 잔잔함, 안개와 여백의 효과로 인해 마치 동양 산수화의 깊은 여운을 느끼게 해준다.
작품사진 - 민병헌
 
마음으로 찍고, 눈으로 찍고, 그 다음 카메라로 찍는다.
김 중 만
‘아프리카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중만이, 이제껏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한국의 이미지’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업한 작품을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인다.
김중만이 촬영한 한국의 이미지 (미공개작품 최초공개) ▼
작품사진 - 김중만
 
작품사진 - 김용호
현실을 너머 세상의 진실을 담아내다.
김 용 호
김용호는 우리 시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의 열전(列傳)을 초상사진으로 기록하여, 예술명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해오고 있다.
한국을 빛낸 명인들과 진심 어린 교감으로 영원히 기억될 그들의 빛나 는 아우라를 담아낸 그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작품사진 - 김용호
 
한韓류流 : 사진작가 6인과 한국을 만나다 展 Korea Spirit : six Photographers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1) 팔랑팔랑 전통 부채 만들기
1) 팔랑팔랑 전통 부채 만들기 자세히 보기
무더운 여름, 한지를 이용하여 전통부채를 만들어 보는 ‘팔랑팔랑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도 배우고, 나만의 부채도 직접 만들어보자.
2) 뚝딱뚝딱 옛날 책 만들기
2) 뚝딱뚝딱 옛날 책 만들기 자세히 보기
‘뚝딱뚝딱 엣날 책 만들기’는 한국 전통 제조법으로 만든 종이인 한지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책의 등쪽에 다섯 개의 구멍을 뚫고 실로 꿰매는 방식인 ‘오침안정법’을 사용하여 책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옛날 책 을 만들어 봄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장르 전시

관람객 리뷰

리뷰 0

관람리뷰쓰기

본 프로그램 장르와 같은 소식을 이메일로 받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