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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10주년 기념전 <고양신진작가 초대전19>

고양문화재단 10주년 기념전 <고양신진작가 초대전19> 전시(기획)

장소 아람누리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오시는 길
일정 2014-07-18(금) ~ 2014-09-21(일)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추석연휴 당일(9/8월)만 휴관)
입장료 일 반 : 3,000원
단 체 (20인이상) : 2,000원
만 2세 이하·65세 이상 : 무료

장애우 및 국가유공자(본인) : 2,000원 할인 (당일증빙서류지참시 적용)
문화가 있는 날 : 2,000원 할인
할인정보
주최, 후원 주최 : (재)고양문화재단
후원 : 고양시
연계교육 상시교육프로그램 - 나만의 퍼즐 만들기 바로가기
주말교육프로그램 - 작가와의 만남 바로가기
문의전화 1577-7766, 031-960-0180
입장연령 제한없음[1인1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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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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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티스트 소개
  • 고양신진작가 초대전 19 포스터

     

    ■ 프로그램 소개

    고양 신진작가 초대전 19 Exhibition of Goyang Cultural Foundation Emerging Artists’ Awards 19
      고양문화재단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7월 아람미술관에서 ‹고양 신진작가 초대전 19› 를 개최합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고양 신진작가 발굴 공모전′은 총 19명의 고양 신진작가를 발굴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고양문화재단의 신진작가 발굴 프로그램을 발판으로 국내 미술계에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부단한 노력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 참여작가 소개

    강영민, 강은구, 고영미, 구본아, 김범수, 김수, 김윤재, 김준기, 박병일, 박재영,
    박정혁, 박지혜, 박현두, 송준호, 신정필, 양연화, 전윤조, 최인호, 하용주
    • 강영민은 회화,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문명과 매스미디어가 조장하는 피상적인 가치들에 대한 문제를 다루며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 세계를 구축합니다. 대량 생산 제품이나 대중매체와 같은 소재를 통해, 우리가 습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가치와 대상을 재인식하도록 하고 대상의 어두운 이면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 강은구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가게 (청계천 금속가게)에서 접해온 금속을 가지고 현실문제를 다루는 작업을 합니다. 주거민의 삶보다 경제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재개발 구역, 도시에 존재하는 사회계층 등 도시 이면의 암울한 모습을 금속과 조명을 이용하여 아름답게 둔갑시키고 역설적으로 비판합니다.

       

    • 고영미는 자신의 내밀한 사적 이야기 또는 모두의 사회문제 속에 공통으로 들어있는 슬픔과 두려움을 동화적으로 표현합니다. 리얼리티 대신 동화적인 형식을 취하는 이유는 동화가 인간 보편의 진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여러 진실을 은유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 구본아는 돌 위에 동양화를 그리는 작업을 통해 자연과 문명 속 사물의 생성과 죽음의 반복적 흔적을 표현합니다. 종이와 먹, 붓이라는 전통적인 매체를 사용하여 다양한 실험을 통해 현대화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김범수는 버려진 영화필름을 자르고 붙이는 방법으로 나름의 기하학적 형상을 만들면서 소멸된 이미지를 새로운 창작물로 재생산합니다. 투과되는 빛과 함께 스테인드글라스를 연상시키며 다소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김수는 실과 바늘, 종이와 연필 등과 같이 가장 단순한 질료와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조화와 소통을 추구하는 치유예술가입니다. 작가의 시간을 담은 ′슬로우 드로잉 (Slow Drawing)′ 앞에서 마음의 상자를 열어보세요.

       

    • 김윤재는 D.M.Z 에서 군생활을 하며 잊고 있던 과거의 풍경, 어린시절 아버지와 무수히 올랐던 호암산 풍경들이 문뜩 떠올랐습니다. 소조라는 기법으로 작업을 하며 풍경이 사라짐과 같이 기억 또한 상실하는 현대인의 인체를 산과 하나로 표현합니다.

       

    • 김준기는 다양한 거울의 표면(이면)에 여러가지 유리 가공기법을 더해 개인적 서사와, 가족의 사건, 풍경을 새겨 ′빛 그림′을 만듭니다. 거울의 이면에 새기는 행위가 만들어낸 물리적 상처는 모여서 형상을 만들고, 그흔적을 통과한 빛의 이미지는 관람자에게 자신을 드러내지만, 동시에 거울이기에 마주하는 물체를 비추어 내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박병일은 전통적인 재료인 한지와 먹, 붓을 사용하여 현대적 수묵 풍경화를 그립니다. 여백과 먹의 농담이 살아 있는 담백한 그림의 소재는 도시 풍경이며 작가 자신이 숨 쉬는 일상이기도 합니다.

       

    • 박재영은 도심 한복판 또는 청계천, 을지로 주변의 작은 상가 등 한 장소에 오랜 시간 카메라를 고정시켜 놓은 상태로 다량의 사진을 촬영한 후 재구성을 통해 한 장의 사진으로 완성합니다. 자칫 무료할 수 있는 일상 공간을 낯설게, 그리고 깊이 있게 바라보는 방식을 통해 새로움을 찾아내고자 합니다.

       

    • 박정혁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경험하는 희로애락과 삶의 모순들을 집단 초상의 모습으로 담아냅니다. 회화와 영상작업을 넘나들며 다양한 어법과 화법으로 모순으로 가득찬 세상속 대립된 가지들의 주장과 다툼을 여과 없이 드러냅니다.

       

    • 박지혜는 ′보는 것 (vision)′ 의 현상에서 비롯된 시선의 작용을 회화에서 나타내고자 합니다. 마치 사진 같은 작품은 사진이 아니라 회화입니다. 운동의 순간만을 기록하는 사진과는 달리 회화는 화가의 지속적인 몸짓을 통해 율동의 흔적과 함께 정지의 운동성까지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박현두는 현대사회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존재를 사진으로 표현합니다. 그의 사진 속에는 인공적인 배경이나 거대한 풍경 속에서 사람은 작은 점으로 보이는데, 사회의 거대한 시스템 속에 완전히 동화될 수 없는 개별자로서의 한 인간의 모습이 외롭게 서 있습니다.

       

    • 송준호는 버려진 재료인 쇠사슬을 모아 허공 속에 형상을 만듭니다. 마치 허공 속에 사라질 듯 존재하는 대상은 사사로운 일상에서 우주를 대면하도록 하는 것이 예술의 존재이유라 생각하는 작가의 예술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신정필는 우리가 현실에서 만나게 되는 사물에 대한 시각적인 인지와 인식한 대상의 본질에 관심을 가집니다. 작가의 내면에서 대상을 재구성하여 다시 현실에 재현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말하자면 우리가 만나는 대상은 자신의 내면에서 꺼내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 양연화는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자들의 실체와 그것이 진리인가에 대한 철학적 물음을 제시합니다. 벽을 기어오르는 사람의 떼가 만들어낸 사람의 형상, 밀물과 썰물에 쓸리고 추락하는 사람들을 그려낸 드로잉으로 만든 영상은 우리의 현실을 비춰보게 만듭니다.

       

    • 전윤조는 실로 수백 번을 감아 인형을 만듭니다. 이 인형들은 불완전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현대사회의 인간의 내면 안에 자리 잡은 ′소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실을 감고 또 감는 행위는 작가 자신에게 스스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 최인호는 우리 사회안에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가장 원초적인 부분을 가족 공동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가족에 대한 기억과 희로애락을 투박하게 칼로 새긴 나무 판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하용주는 전통적인 수묵화와 채색화의 중간 기법을 사용하여 가스마스크 (Gas Mask) 를 착용한 인간을 그립니다. 이는 현대인의 심리적인 소통의 부재에 대한 상징이자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의 표현입니다.

    고양신진작가 초대전 19 작품사진

    ■ 연계 프로그램

    • [상시 프로그램]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투어

      전시 주제, 작가, 작품 등 재미있는 전시이야기와 함께하는 미술관 투어!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투어"는 휴관일 (매주 월요일) 을 제외한 매일 진행됩니다.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투어 사진


      ※ 시간 : 매일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총 4번) / 소요시간 30~40분 예정
      ※ 비용 : 입장권 구입 시 무료

    • [상시 프로그램] 나도 작가 : 나만의 퍼즐 만들기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하얀 퍼즐판 위에 전시 관람 후 느낀점이나 그리고 싶은 것들을 다양한 재료로 꾸며보세요.

      나도 작가 : 나만의 퍼즐 만들기 사진


      ※ 시간 : 전시기간 중 상시 진행 (퍼즐판은 아람미술관 안내데스크에서 구입)
      ※ 비용 : 3,000원 (전시 입장료 별도)

    • [상시 프로그램] 워크시트 + 색칠엽서

      전시 관람 후 작품과 작가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생각해 보고 자신의 생각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색칠엽서는 두가지 그림이 준비되어 있으니, 하나를 선택해 주세요.

      워크시트 + 색칠엽서 사진


      ※ 시간 : 전시기간 중 상시 진행 (워크시트와 색칠엽서는 아람미술관 안내데스크에서 구입)
      ※ 비용 : 1,000원 (전시 입장료 별도)
      ※ 구성 : 워크시트 + 색칠엽서 1매
      ※ 어린이 단체는 엽서 1매, 청소년 단체는 워크시트를 무료로 증정합니다. (사전예약 必)

    • [상시 프로그램] 파란하늘~ 알록달록 새!

      파~란 공간에 훨훨 날아다니고 있는 하얀 새 (김수 작가가 그린 새는 벌새, 독수리, 참새, 앵무새, 까치, 투칸 등등 다양해요~) 에게 어울리는 화사한 색을 입혀주세요!

      파란하늘~ 알록달록 새! 사진


      ※ 시간 : 전시기간 중 상시 진행
      ※ 장소 : 아람미술관 로비 옆 상설전시장 (신발 벗고 입장!! ^^)
      ※ 비용 : 무료

    • [상시 프로그램] 가족사진을 찍어보세요!

      아람미술관 로비에 마련된 최인호 작가의 작품 (작품명 : 가족사진) 앞에서 사람들 사이에 서서 흑백사진을 찍어보세요~ 특별한 가족사진이 완성됩니다!

      가족사진을 찍어보세요! 사진


      ※ 시간 : 전시기간 중 상시 진행
      ※ 장소 : 아람미술관 로비 Photo Zone
      ※ 비용 : 무료

    • [주말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참여 작가와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 및 미술 장르 (판화, 설치, 동양화 사진 등) 에 관한 이해를 도모하고,
      작가와 함께 작품을 만드는 실기 활동을 합니다.

      ※ 대상 : 초등학생, 중학생
      ※ 장소 : 아람미술관 로비 교육공간
      ※ 비용 : 10,000원 (입장료 포함 / 사전예약 필수 031-960-0180)
      ※ 시간 : 토 14:00 ~ 15:30


      일자7/268/98/238/309/13
      작가(분야)최인호(판화)김수(설치)미정(사진)박병일(동양화)강은구(조각)

      ※ 9/13 강은구 작가 수업은 입장료 포함 30,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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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소개

    고양 신진작가 초대전 19 Exhibition of Goyang Cultural Foundation Emerging Artists’ Awards 19
      고양문화재단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7월 아람미술관에서 ‹고양 신진작가 초대전 19› 를 개최합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고양 신진작가 발굴 공모전′은 총 19명의 고양 신진작가를 발굴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고양문화재단의 신진작가 발굴 프로그램을 발판으로 국내 미술계에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부단한 노력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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